Tuesday, April 28, 2026

이스라엘 민족사 | 다이몬트 | 알라딘

이스라엘 민족사 | 다이몬트 | 알라딘
이스라엘 민족사
다이몬트 (지은이),원응순,김영수 (옮긴이)한글2019-03-30







정가
20,000원
판매가
18,000원 (10%, 2,000원 할인)
카드최대혜택가
15,300원
알라딘 만권당 삼성카드, 알라딘 15% 청구 할인
최대 1만원 또는 2만원 할인(전월 30만원 또는 60만원 이용 시) / 카드 발급월 +1개월까지는 전월 실적이 없어도 최대 1만원 혜택 제공

마일리지
1,000원(5%) + 멤버십(3~1%)
+ 5만원이상 구매시 2,000원

배송료
무료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9일 출고
(중구 서소문로 89-31 기준) 지역변경
Sales Point : 33

6.0 100자평(1)리뷰(0)

카드/간편결제 할인
무이자 할부
소득공제 810원





수량










장바구니 담기
바로구매
선물하기
보관함 +




책소개
막스 I. 다이몬트(Max I. Dimont)의 ≪유대인, 신과 역사의 틈바구니에서(Jews, God and History)≫의 전역이다. 다이몬트 유대사는 그 전체상이 밝은 것이 특징이다. 그는 유대인을 인류의 변경적인 존재로나 역사상 학대받는 민족으로나, 방황하는 민족으로나, 무엇이나 깡그리 약탈당해 온 역사의 미아로 표현하지 않고 어느 민족보다도 역사를 용감하고 슬기롭게 살며 인류를 위해 공헌해 온 민족으로 그려놓고 있다.


목차


11 ……‖… / ■ 서언
15……‖… / ■ 역사에서 단 한 번 일어난 사건
28……‖… / Ⅰ. 휴대용의 신(神)
31……‖… / 1. 커다란 환영(幻影)
40……‖… / 2. 마지못해 떠맡은 예언자
57……‖… / 3. 사사(士師)들과 왕(王)들과 침략자들
76……‖… / 4. 꾸려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종교
93……‖… / Ⅱ. 향락주의 시대
96……‖… / 5. 유혹의 그리스 문화
109……‖… / 6. 패배의 싸움 1
115……‖… / 7. 로마, 카이자르, 그리고 반란
128……‖… / 8. 봉해진 관
140……‖… / 9. 펜은 칼보다 강하다
150……‖… / 10. 이산(디아스포라)을 위한 유대주의
159……‖… / Ⅲ. 모세와 그리스도와 카이자르
161……‖… / 11. 구세주(메시야)와 사도
181……‖… / 12. 교회의 승리
197……‖… / Ⅳ. 보이지 않는 탈무드 세계
200……‖… / 13. 명문의 학소
200……‖… / -예쉬바-
214……‖… / 14. 탈무드의 동맥경화
226……‖… / Ⅴ. 마호메트, 알라, 그리고 여호와
228……‖… / 15. 역사는 메카로
238……‖… / 16. 이슬람 문화 속에서의 유대․르네상스
247……‖… / 17. 유대주의 개혁운동의 대두와 쇠퇴
256……‖… / Ⅵ. 왕후(王侯)와 황색의 별
259……‖… / 18. 십자군과 르네상스 및 종교개혁
259……‖… / 구제의 시대
290……‖… / 19. 폭력의 협주곡
307……‖… / 20. 용감한 황색 배지
320……‖… / 21. 게토의 자본가
335……‖… / 22. 카발라와 악귀 좇기
357……‖… / Ⅶ. 근세 사상의 협곡에서
360……‖… / 23. 해방의 해부학

390……‖… / 24. 인종차별 예행연습
410……‖… / 25. 西유럽의 새로운 啓蒙主義
427……‖… / 26. 동유럽과 새로운 인도주의
441……‖… / 27. 아메리카 : 새 바빌로니아
463……‖… / 28. 갈색 셔츠의 그리스도교도 킬러들
485……‖… / 29. 승리의 의지
511……‖… / Ⅷ. 결어-문화의 모자이크
접기



저자 및 역자소개
다이몬트 (Max I. Dimont) (지은이)
저자파일
신간알림 신청

<역사로 본 유대민족>

최근작 : <이스라엘 민족사>,<역사로 본 유대민족> … 총 2종 (모두보기)

원응순 (옮긴이)
저자파일
신간알림 신청



김영수 (옮긴이)
저자파일
신간알림 신청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이 책은 막스 I. 다이몬트(Max I. Dimont)의 ≪유대인, 신과 역사의 틈바구니에서(Jews, God and History)≫의 전역이다.
역자는 역사학을 전공하지는 않았지만 유대인이 지닌 독특한 역사 감각에 매력을 느껴 10여 권의 이스라엘 역사서를 읽었다.
거개의 유대사가 유대인이 겪은 비탄의 눈물로 씌어져 온 진혼의 역사인데 반하여 다이몬트 유대사는 그 전체상이 밝은 것이 특징이다. 그는 유대인을 인류의 변경적인 존재로나 역사상 학대받는 민족으로나, 방황하는 민족으로나, 무엇이나 깡그리 약탈당해 온 역사의 미아로 표현하지 않고 어느 민족보다도 역사를 용감하고 슬기롭게 살며 인류를 위해 공헌해 온 민족으로 그려놓고 있다. 그러한 만큼 이 책은 참으로 이색적인 이스라엘 역사 기록사이다.
유대인은 나라와 주거지를 잃고 여섯 개의 문명을 전전하며 살아왔다. 그러한 역사적 정황 속에서 민족이 소멸될 위기를 무기로써가 아니라 신앙과 슬기로 극복해 왔고, 어느 문명 속에서도 어느 민족 속에서도 그것들에 동화되지 않고 유대인으로서의 주체성과 동질성을 유지해 왔다. 문명의 붕괴와 함께 많은 민족이 소멸해 갔다. 그러한 역사적 법칙을 깨고 살아남은 유대민족은 분명히 신비로운 인종이다. 그들은 살아남은 것만이 아니다. 어느 문화, 어느 문명에서도 위대한 창조자의 역할을 다해 왔다. 세계 인구의 0.5퍼센트밖에 안 되는 민족이 노벨상 수상자의 12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 정말 유대인은 인류의 두뇌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유대인의 생존 방식의 비밀은 유대주의 사상의 변천과 전개를 파악하지 않고서는 이해하기 어렵다. 유대인은 그들의 사상을 4000년에 걸쳐 신과의 대화로 꾸준히 발전시켜 왔다.
그 유대주의적 사상의 변천을 기록한 것이 이 책이다. 그런데 그것을 추상적인 이론전개로 서술하지 않고 역사의 구체적인 사건, 탐정소설과 같은 흥분을 주는 구체적인 사건과 천여 개의 에피소드 로 엮어 나가고 있다. 역자는 두 번째 읽고 나서 ‘삼국지’보다 재미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리스도와 그리스도교에 대해서는 상당한 억견과 편견이 엿보인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메시아임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유대인의 공통적인 감정일는지도 모르겠다.
이 이스라엘 민족사는 유대인을 위해서나 학자를 위해서 쓰인 것이 아니라 일반 독자를 위해 쓰인 만큼 누구나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읽을 수 있으며, 이것을 읽는 중에 독자는 새로운 세계사도 배우게 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요즘 유대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다. 우리는 유대인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되리라 생각했다. 무엇보다 우리는 역사를 바로 파악하고 대처해 나가는 유대인의 역사 감각을 꼭 배워야 하리라고 생각한다. 접기

No comments:

Post a Comment

Crys Alexandria - Another important read. And why we must go... | Facebook

Crys Alexandria - Another important read. And why we must go... | Facebook Crys Alexandria eootSrdpns84hc02p11r5a4im ugm4tmhct4ag89i :h6005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