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21, 2026

The Book of Jewish Belief - House, Behrman | Amazon.com.au

The Book of Jewish Belief - House, Behrman | 9780874413793 | Amazon.com.au | Books

https://books.google.com.au/books?id=pFpZgMzsEWYC&pg=PA19&redir_esc=y#v=onepage&q&f=false





The Book of Jewish Belief Paperback – 9 April 1997
by Behrman House (Author)
4.7 4.7 out of 5 stars (20)
Edition: Reprint 2016

The sum total of what students should know about Jewish faith and values--presented here by one of the great theologians of our time.

About the Author
Louis Jacobs is a distinguished Rabbi at the New London Synagogue. His teaching career spans both sides of the Atlantic, as visiting Professor at Lancaster University and at Harvard. He is one of the general editors of The Littman Library of Jewish Civilization.
Product details
Publisher ‏ : ‎ Behrman House
Publication date ‏ : ‎ 9 April 1997
Edition ‏ : ‎ Reprint 2016
Language ‏ : ‎ English
Print length ‏ : ‎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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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ther countries

Henry
5.0 out of 5 stars Good Book in Outstanding Condition
Reviewed in the United States on 10 January 2014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The book is an excellent resource and study guide for people of all faiths and religions. The quality and condition of the book I received is outstanding. It will serve me for years to 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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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Customer
5.0 out of 5 stars I would recommend this for converts.
Reviewed in the United States on 20 January 2021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I am a Patrilineal Jew and have been going through a formal conversion. This was the first book my Rabbi asked me to get for our study group. It's very good and keeps your attention. The author is very clear and thor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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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S
5.0 out of 5 stars Intro to Judaism
Reviewed in the United States on 29 October 2014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This book is great for anybody looking to learn more about the Jewish faith. Each chapter is a specific subject and so one can skip over chapters if they aren't too interested and can come back to it later. This is great for those who know nothing about Judaism. You'll come out feeling you know a 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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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ippo Zizzo
4.0 out of 5 stars Introduction to jewish thought
Reviewed in the United States on 7 June 2012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For all those who look ,for the first time,at the complexity of Jewish thought, this simple but deeply practical book takes you by the hand and leads you to understand what a mountain of educated and deep books do not allow .
This text is recommended for anyone who wants to know without prejudice the thought that is at the basis of Western society.
Filip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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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ny Silver
5.0 out of 5 stars Five Stars
Reviewed in the United States on 11 December 2017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excellent resource for learning about Juda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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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
5.0 out of 5 stars Five Stars
Reviewed in the United States on 20 April 2016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Excellent, just what I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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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R
4.0 out of 5 stars Informative
Reviewed in the United States on 26 March 2019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Delivered exactly what was described and pictured. This matters to me because I've experienced a bait-and-switch book vendor on Ama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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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님, 요청하신 루이스 제이콥스(<Louis Jacobs>)의 <유대교 신앙의 서>(<The Book of Jewish Belief>)에 대한 요약과 평론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본문은 <해라> 체를 사용하여 작성했습니다.


<유대교 신앙의 서> 요약 및 평론

1. 개요: 현대 유대교 사상의 이정표

<유대교 신앙의 서>(<The Book of Jewish Belief>)는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유대교 신학자 중 한 명인 루이스 제이콥스 랍비가 집필한 저작이다. 이 책은 복잡하고 방대한 유대교의 신학적 개념들을 명료하고 체계적인 문체로 풀어내어, 현대 유대인과 비유대인 모두에게 유대교의 핵심 가치를 전달하는 데 목적을 둔다. 저자는 전통적인 유대교 신앙을 고수하면서도 현대 비판적 학문 성과를 수용하려는 <중도적> 혹은 <통합적> 시각을 견지한다.

2. 주요 내용 요약

가. 신과 인간의 관계

제이콥스는 유대교의 가장 기초적인 전제인 <유일신 신앙>에서 논의를 시작한다. 그는 하나님을 단순히 추상적인 철학적 원리가 아니라, 역사와 인간의 삶에 개입하는 인격적인 존재로 정의한다. 하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초월성을 강조하며, 인간의 언어로 하나님을 온전히 묘사하는 것의 한계를 인정한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Imago Dei>)에 따라 창조된 존재로서 도덕적 선택권을 가지며, 세상을 완성해 나가는 하나님의 파트너로 부름받았음을 강조한다.

나. 토라와 계시: 문자주의를 넘어서

이 책의 가장 핵심적이고도 논쟁적인 부분은 계시에 대한 해석이다. 저자는 토라(율법)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전통적 믿음을 유지하면서도, 그것이 인간의 손과 역사의 맥락을 거쳐 기록되었음을 부인하지 않는다. 그는 성서 비판학의 성과를 받아들여, 토라를 <신성한 만남의 기록>으로 본다. 즉, 토라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자신을 드러내신 결과물이지만, 그 형태는 인간의 언어와 문화적 제약 속에 담겨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은 맹목적 근본주의와 허무주의적 세속주의 사이의 제3의 길을 제시한다.

다. 할라카(율법)와 윤리

제이콥스는 유대교의 실천 규범인 할라카(<Halakhah>)를 유대적 삶의 골격으로 제시한다. 그는 안식일 준수, 식사법(<Kosher>) 등의 의례적 법규가 단순히 고대의 유습이 아니라, 일상을 거룩하게 만드는 장치임을 설명한다. 그러나 그는 율법의 목적이 결국 <윤리적 완성>에 있음을 분명히 한다. 예언자들의 전통을 계승하여, 제사나 의례보다 사회적 정의와 자비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유대교의 도덕적 우선순위를 재확인한다.

라. 이스라엘, 메시아, 그리고 내세

유대 민족의 선택 사상을 혈통적 우월함이 아닌 <특별한 사명을 위한 부름>으로 재해석한다. 또한 메시아 사상에 대해서는 문자 그대로의 왕의 귀환보다는 <메시아 시대>라는 인류 공동의 평화와 정의의 상태에 주목한다.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서도 유대교 내의 다양한 견해를 소개하며, 현세에서의 삶이 가진 가치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영혼의 불멸성을 긍정한다.

3. 평론: 지적 정직함과 신앙의 조화

가. 통합적 신학의 정수

이 저작의 가장 큰 미덕은 <지적 정직함>이다. 제이콥스는 현대 과학과 역사학이 제기하는 질문들을 회피하지 않는다. 많은 종교 서적이 교리를 수호하기 위해 논리적 비약을 범하는 것과 달리, 그는 이성을 신이 주신 선물로 간주하며 신앙과 이성의 공존을 꾀한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종교적 정체성을 유지하며 살아가려는 지성인들에게 강력한 설득력을 갖는다.

나. 중도주의의 딜레마와 성취

제이콥스의 접근법은 보수적인 정통주의로부터는 <이단적>이라는 비판을, 급진적인 개혁주의로부터는 <지나치게 전통에 집착한다>는 비판을 동시에 받는다. 그러나 이러한 <경계에 서 있는 태도>야말로 이 책이 가진 독보적인 가치이다. 그는 유대교를 고정된 박제처럼 다루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역사적 흐름 속에서 생동하는 유기체로 그려낸다.

다. 보편성과 특수성의 균형

저자는 유대교가 유대 민족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인류 보편의 도덕적 가치에 기여해야 함을 역설한다. <선택받은 민족>이라는 개념을 배타적 선민의식이 아닌 <책임의 가중>으로 정의함으로써, 종교적 특수성이 어떻게 보편적 휴머니즘과 만날 수 있는지를 모범적으로 보여준다.

라. 결론: 현대인을 위한 유대교 입문서의 고전

<유대교 신앙의 서>는 단순한 교리 해설서를 넘어선다. 그것은 현대라는 거센 풍랑 속에서 고대의 지혜가 어떻게 여전히 등대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증명하려는 신학적 분투의 결과물이다. 명료한 논리, 방대한 지식,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간과 신에 대한 깊은 애정이 담긴 이 책은, 신앙의 유무를 떠나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루이스 제이콥스는 이 책을 통해 유대교가 낡은 유산이 아니라 미래를 향한 열린 길임을 성공적으로 변증하였다.


요청하신 대로 1,000단어 내외의 분량에 맞춰 유대교의 핵심 논점과 제이콥스 특유의 통합적 시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혹시 이 책의 특정 챕터(예: 안식일, 선택 사상 등)에 대해 더 심도 있는 분석이 필요하시다면 말씀해 주세요. 추가로 도와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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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The Book of Jewish Belief (Behrman House 출판)의 핵심 내용을 바탕으로 한 <요약 + 평론>입니다. (약 1,000단어)


1. 요약 (Summary)

이 책은 유대교의 “믿음(belief)”을 체계적으로 설명하려는 입문서이지만, 동시에 중요한 전제를 가지고 시작한다. 즉, 유대교는 기독교나 이슬람처럼 “교리 중심 종교”가 아니라는 점이다. 유대교에서 핵심은 ‘무엇을 믿느냐’보다 ‘어떻게 사느냐’에 더 가깝다. 이 책은 바로 그 긴장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1) 하나님 개념 (God)

유대교의 중심에는 하나의 하나님(야훼)이 있다. 이는 절대적 유일신이며, 창조자이자 역사 속에서 인간과 관계를 맺는 존재이다. 그러나 이 하나님은 철학적 존재이면서 동시에 관계적 존재이다.

책은 하나님을 다음과 같은 특징으로 설명한다:

  • 창조자 (Creator)
  • 정의로운 존재 (Just)
  • 자비로운 존재 (Merciful)
  • 인간과 언약을 맺는 존재 (Covenantal)

특히 중요한 것은 “언약(covenant)” 개념이다. 하나님은 인간과 계약을 맺고, 인간은 그에 응답해야 한다. 이 관계는 단순한 믿음이 아니라 행동을 요구한다.


2) 토라와 계명 (Torah and Commandments)

유대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토라(Torah)”이다. 이는 단순한 경전이 아니라 삶의 지침이다.

토라는 크게 두 가지 차원을 가진다:

  • 기록된 토라 (Written Torah)
  • 구전 토라 (Oral Torah)

이 구분은 매우 중요하다. 유대교는 문자 그대로의 경전만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해석의 전통을 함께 중시한다. 이 해석 전통이 바로 탈무드(Talmud)이다.

계명(Mitzvot)은 약 613개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인간의 일상 전체를 규정한다. 예를 들어:

  • 음식 규정 (코셔)
  • 안식일 (Sabbath)
  • 윤리적 행위

이 책은 유대교가 “법 중심 종교”라는 오해를 바로잡으면서, 이 법이 단순한 규제가 아니라 “거룩한 삶을 만드는 방식”이라고 설명한다.


3) 인간관 (Human Nature)

유대교는 인간을 근본적으로 “선과 악의 가능성을 동시에 가진 존재”로 본다.

이를 설명하는 개념이:

  • Yetzer HaTov (선한 충동)
  • Yetzer HaRa (악한 충동)

인간은 두 힘 사이에서 선택하는 존재이며, 도덕적 책임을 가진다. 중요한 점은 인간이 “타락한 존재”가 아니라 “선택 가능한 존재”라는 점이다.

이 점은 기독교의 원죄 개념과 대비된다.


4) 죄와 회개 (Sin and Repentance)

유대교에서 죄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는 것”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회개(Teshuvah)”이다.

회개의 과정은 다음과 같다:

  1. 잘못 인식
  2. 후회
  3. 행동 변화
  4. 가능하면 보상

이 책은 유대교가 죄 자체보다 “돌아오는 가능성”을 더 강조한다고 본다.

특히 욤 키푸르(Yom Kippur)는 공동체적 회개의 날로,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정화되는 시간이다.


5) 고통과 악 (Suffering and Evil)

이 책은 고통 문제를 간단히 해결하지 않는다. 오히려 다양한 해석이 존재한다고 강조한다.

대표적인 설명들:

  • 시험 (test)
  • 결과 (consequence)
  • 신비 (mystery)

유대교는 “왜 고통이 있는가”보다 “그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더 중요하게 본다.


6) 메시아와 미래 (Messiah and Future)

유대교의 메시아는 기독교와 다르다.

  • 초자연적 구세주라기보다
  • 역사 속에서 정의를 실현하는 지도자

메시아 시대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

  • 평화
  • 정의
  • 하나님의 인식 확대

중요한 점은, 유대교는 “종말론적 탈출”보다는 “이 세계의 개선”을 강조한다.


7) 공동체와 정체성 (Community and Identity)

유대교는 개인 종교가 아니라 공동체 종교이다.

  • 가족
  • 회당 (Synagogue)
  • 공동체 규범

특히 유대인은 “믿음 공동체”이면서 동시에 “민족 공동체”이다. 이 점이 유대교를 독특하게 만든다.


2. 평론 (Critical Commentary)

1) “믿음”보다 “삶” 중심이라는 핵심 통찰

이 책의 가장 중요한 기여는 유대교를 “교리 종교”로 오해하는 시각을 교정하는 데 있다.

기독교:

  • 무엇을 믿느냐 → 핵심

유대교:

  • 어떻게 사느냐 → 핵심

이 차이는 단순한 종교 차이가 아니라, “인간 이해 방식”의 차이이다.

이 점에서 유대교는:

  • 불교
  • 유교
  • 일부 토착 종교

와 더 가까운 구조를 가진다.


2) 탈무드적 사고의 중요성

이 책은 직접적으로 길게 설명하지 않지만, 중요한 배경이 있다:

→ 유대교는 “정답”보다 “논쟁”을 중시한다

이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만든다:

  • 다양한 해석 공존
  • 권위에 대한 질문 허용
  • 지속적인 재해석

이 점은 한국 사회의 “정답 중심 문화”와 매우 대조적이다.

한국:

  • 하나의 정답
  • 시험 중심

유대:

  • 여러 해석
  • 토론 중심

이 차이는 교육, 정치, 사회 전반에 영향을 준다.


3) 법 중심 종교인가, 삶의 예술인가

외부에서는 유대교를 종종 “율법 종교”라고 비판한다.

하지만 이 책은 이를 다르게 해석한다:

  • 법 = 억압이 아니라
  • 법 = 삶의 구조

즉, 계명은 인간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삶을 조직하는 방식”이다.

이 점은 현대 사회에서 다시 중요해질 수 있다.

왜냐하면:

  • 자유가 많아질수록 방향이 사라지고
  • 규범이 사라질수록 의미가 약해지기 때문이다

유대교는 “구조 속 자유”를 제시한다.


4) 고통에 대한 현실적 태도

이 책은 고통 문제를 단순화하지 않는다.

이는 매우 중요한 태도이다.

많은 종교:

  • 고통 = 설명 가능

유대교:

  • 고통 = 부분적으로만 이해 가능

이 점은 오히려 더 성숙한 접근이다.

특히 홀로코스트 이후, 유대 사상은:

  • 신의 정의를 재검토하고
  • 인간 책임을 더 강조하게 되었다

5) 정치적·역사적 현실과의 연결

이 책 자체는 비교적 중립적이고 교육적이지만, 현실에서는 유대교가 다음과 연결된다:

  • 민족 정체성
  • 국가 (이스라엘)
  • 역사적 피해 경험

여기서 긴장이 발생한다:

  • 종교적 윤리 vs 국가 정책
  • 보편 윤리 vs 집단 생존

이 문제는 단순히 종교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민족 종교가 직면하는 문제이다.


6) 한국 사회와의 비교

이 책의 내용은 한국 사회에 여러 통찰을 준다:

(1) 유교 vs 유대교

공통점:

  • 공동체 중심
  • 윤리 강조

차이:

  • 유교 → 위계 중심
  • 유대교 → 논쟁 중심

(2) 한국 개신교 vs 유대교

한국 개신교:

  • 신앙 고백 중심
  • 교리 강조

유대교:

  • 실천 중심
  • 삶 강조

(3) 기억 정치

유대교:

  • 고통 기억 → 정체성 형성

한국:

  • 식민지·전쟁 기억 → 정치화

이 둘은 매우 유사한 구조를 가진다.


3. 결론

The Book of Jewish Belief는 단순한 종교 입문서를 넘어서, 다음과 같은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 믿음이란 무엇인가?
  • 종교는 교리인가, 삶인가?
  • 인간은 죄인인가, 선택하는 존재인가?

이 책이 보여주는 유대교는:

  • 정답의 종교가 아니라
  • 질문의 종교이며
  • 교리의 종교가 아니라
  • 삶의 방식이다

이 점에서 유대교는 현대 사회가 잃어버린 어떤 균형을 보여준다:

→ “생각하는 신앙, 살아내는 윤리”


원하시면 이어서
👉 <Rabbinic Judaism vs Christianity vs Islam 구조 비교>
👉 <유대교를 한국 사회 (유교·민족주의)에 적용한 심층 분석>

까지 연결해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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